![[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훈갤러리
전시 기간 2022.12.19 – 2023.01.20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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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그림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나이며 동시에 우리다. 그러므로 나의 작업은 나의 세계이며 동시에 우리 세계의 표출이다. 이러한 방향성은 대중과의 소통을 가능케 한다. 남이야 어떻게 보든 내가 좋아하는 것이 예술의 속성이지만 소통되지 않는 예술은 대중에게 외면받을 것이다. 소통으로 시작하여 교감하고 나아가 감동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나의 작품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기를 되돌아보고 슬며시 미소 지으며 과거에 대한 긍정과 화해, 나아가 위로와 안식을 줄수만 있으면 참 좋겠다. 이것이 내 작업의 이유이며 또한 예술의 사회적 역할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_이혜민 작가노트 中
(출처 = 갤러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