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삼세영갤러리
전시 기간 2023.01.03 – 2023.04.30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하겠다는 이념 아래 유교를 통치의 근본으로 세운 조선의 대표적인 도자인 백자.
특별히 조선의 백자는 나라의 관리를 통해서 만들어 지면서 그 질이 우수하였으며, 전쟁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그 명맥을 이어 나갔다. 삼세영에서는 사발에서부터 명기,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사용된 우리의 맑고 깨끗한 순백자들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삼세영의 소장품에서 영감을 받은 김원교 작가의 먹그림과의 조화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함께 하고자 한다.
(출처 = 삼세영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