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아름다움, 찰나전 D day
전시기한은 상업성이나 갤러리 테마순환에 제약없이
무더운 여름동안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무더운 여름동안’ 으로 정했습니다.
장소 / 부산진구 서전로 46번길 26 cafe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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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음표와 느낌표일때 셔터를 눌러요.
뭘까? 아름답다!
싱그러운 풀잎, 노을지는 바다, 바닷가에 뛰어노는 아이들,
하늘위를 지나다니는 구름과 같은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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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일상에서 오는 평온하고 소박한 시간들 속에 있습니다.
살면서 만나는 따뜻한 순간들을 담는 찰나작가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