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드로잉룸
전시 기간 2023.02.09 – 2023.03.09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드로잉룸은 2023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임지민 작가의 9번째 개인전 <슬픔은 파도처럼 밀려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500장의 드로잉 작업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상 애니메이션을 선보입니다. <슬픔은 파도처럼 밀려와>는 임지민 작가의 소중한 대상을 잃은 경험에서 시작한 잠재되어있던 내재된 슬픔이 파도 위의 반짝이는 윤슬로 승화되는 장면들을 드로잉, 영상, 음악 그리고 박준 시인의 시와 함께 어우른 전시입니다.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오더라도, 우리의 삶은 윤슬처럼 아름답게 빛이 나면 좋겠습니다.”_임지민 작가노트 중
전시서문 : 박준 시인 작곡, 피아노 : 오재형 설치협력 : 정철규, 김정우 포스터디자인 : 모눈 스튜디오
(출처 = 드로잉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