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디멘션갤러리
전시 기간 2023.02.14 – 2023.02.2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art.pap.seoul
신진작가,신진갤러리를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많이 전시를 즐겼음 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pap의 이벤트 전시. 여러이벤트와 낮은 가격대의 판화나 드로잉,굿즈도 준비하여 부담없이 즐긴다는 취지를 살리려 노력한 전시 이벤트 입니다.
<실버라이닝> 이라는 전시는 시리즈로 다음에도 이어서 도움이 필요한 다른 갤러리 다른 신진작가와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획자노트
제 여일함의 결실이 작가와 갤러리 그리고 저와 같은 관람객에게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는 ‘처음’입니다. 처음 어떤 것을 경험하거나 시작했을 때 나는 어땠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봤습니다. 처음이라는 새로움과 설렘이라는 아름다운 감정이 있겠지요. 한편 다른 면에서는 처음이라는 것이 그다지 달갑지만은 않기도 합니다. 처음을 마주하는 순간, 긴장되고 떨리는 감정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하는 처음. 우리가 만나 왔던 첫 순간들을 다시 마주해보고자 첫 번째 겪는 ‘오늘’과 ‘처음’이라는 키워드를 작가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런 진행 과정에서 ‘작가로서의 나’와 ‘인간적인 모습으로서 나’는 처음과 오늘이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졌습니다.
나를 믿고 참여해준 작가 다니엘 신. 성낙진. 이아람. 그리고 디멘션 갤러리 대표님. 그리고 내 친구 성렬이, 그리고 디자이너 유진이에게 감사함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Silver Lining”
구름의 흰 가장자리. 비록 지금은 조금 어둡더라도 결국, 우린 가장 밝게 될 거라 믿어.
(출처 = 피에이피)
(이미지 출처 = 피에이피) · (Source = PAP)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