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8.25 — 11.15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시장 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3.03.10 – 2023.04.23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장소 : 기획전시실1, 기획전시실2
-
❍《제주 작가 마씀》은 ‘제주 작가입니다’라는 제주어 표현으로, 제주 화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원로‧중견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개괄하고 더 나아가 제주 미술의 역사와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 《제주 작가 마씀》 전시는 2022년 한국화가 ‘강동언’과 도예가 ‘허민자’를 초대하여 첫발을 내디뎠으며, 두 번째로 초대된 2023년 올해의 작가는 서양화가이자 판화가인 ‘박성진’과 조각가 ‘임춘배’로 활발한 창작활동과 제주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으로 제주미술의 기틀을 마련한 작가들이다.
❍ 박성진(1957~)은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1987년)하고,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전공하였다. 1995년부터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미술학과 교수로 27년간 재직하였으며, 1994년 한국현대판화가협회 공모전 우수상, 1999년 제9회 투즐라 국제초상그래픽&드로잉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하였다.
❍ 제주에 정착한 후 ‘제주 사람’과 ‘제주 자연’에 동화되어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그의 작품을 기획전시실 1 <박성진: 사람, 자연, 제주와의 동행>에서 선보인다.
❍ 임춘배(1957~)는 제주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1981년)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조각을 전공하였다. 1991년부터 2022년까지 31년 동안 제주교육대학교와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2012년 ‘대한민국 미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장, 제주도립미술관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 어떠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 그의 작품세계를 기획전시실 2 <임춘배: 삶을 조각하다>에서 소개한다.
주최, 주관 : 제주도립미술관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무제 · 종이에 석판 · 80×60㎝ · 1996 · 박성진 · Park Seongjin · (이미지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 (Source = Jeju Museum of Art)
돌담-겨울2 · 캔버스에 아크릴릭 · 60.6×90.9㎝ · 2022 · 박성진 · Park Seongjin · (이미지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 (Source = Jeju Museum of Art)
효운의 꿈 · 청동 · 170×200×50㎝ · 2005 · 임춘배 · Lim Chunbae · (이미지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 (Source = Jeju Museum of Art)
평화 · 스테인레스 스틸 · 140×40×30㎝ · 2006 · 임춘배 · Lim Chunbae · (이미지 출처 = 제주도립미술관) · (Source = Jeju Museum of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