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백해영갤러리
전시 기간 2023.03.24 – 2023.04.11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인스타그램에서 ‘취향 존중’, ‘취향 저격’을 검색해보면 셀 수 없을 만큼의 해시태그가 나온다. 취향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으로 욕망에 의한 끌림이나 즐거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취향은 여러 사람이 사는 ‘지금 이곳’의 감각을 반영하며, 그런 취향으로부터 계발된 한 개인의 감각은 다시 작업을 통해 특정한 장르의 독특한 작품으로 수렴, 표출되기도 한다. 한 개인의 취향 이유를 더듬어 찾는 일이란 결코 쉽지 않지만, 일상의 모든 순간을 취향이라는 단위로 나누어 살펴보면 어떤 것도 이유 없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다.
2023년 백해영 갤러리 [Project Room Garage]에서 열리는 첫 전시 [As My Taste]는 볼수록 계속 되돌아보게 되는 고유한 취향을 가진 9명의 작가를 소개한다.
(출처 = 백해영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