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아트잠실
전시 기간 2023.05.12 – 2023.05.25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023아트잠실 전시공모 선정 첫 전시소식을 전합니다. 5월 12일 부터 25일까지 박수연작가의 <김 서린 안경을 사용하는 방법>을 휴관없이 진행하며, 전시시간은 1시-7시까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 서린 안경을 사용하는 방법>에서는 사물, 공간의 모호함을 통해 보는 것, 상상되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일시적으로 김이 서린 안경으로 보는 시야는 많은 부분이 가려져 온전한 사물과 풍경을 볼 수 없듯이, 부분을 통해 바라보고 생각하며 인지합니다. 김, 안개 등은 실제 건축구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 모서리, 창문, 에어컨과 같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비유합니다. 이것은 방해요소인 동시에 구성요소로서 인식에 따라 작품들을 순응시키며 전시장에 흡수되도록 합니다. 사물과 이미지는 관점에 따라 무대 배경이 되기도 하며, 조각이 되기도 하고, 그저 종이와 사물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지만, 그래서 아무 곳에나 사용될 수 있는 것”을 전시에서 보여주고자 합니다./작가노트 중
(출처 = 아트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