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프린트베이커리 더현대서울점
전시 기간 2023.05.18 – 2023.06.07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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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023년 봄, 그간 움츠려 들었던 시기를 지나 만물이 꽃피는 시기를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전시는 리드미컬한 컬러와 작품성을 통해사랑받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봄의 제전을 회화적 시각으로 재구성하였다.
가정의 달 5월 맞이하여 기획된 《봄의 제전》은 러시아의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음악이자 1913년 초연된 작품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작품은 복잡하고 치밀하게 구성된 리듬과 원시주의인선율이 특징인 발레의 독창적이고 원시주의적인 성격이 특징이다.
봄의 생명력이 가진 다양성을 일상의 순간부터 추상적인 시각까지 김건주, 백두리, 유지희, 윤덕환, 조미형, 허보리 6인의 작가의 시선을 통해 풀어낸 이번 전시는 각자만의방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매년 봄마다 척박한땅을 뚫고 솟아오르는 자연의 거대하고 충만한 에너지는 지난 3년간 바이러스로 단절된우리의 일상에서 다시금 일상의 여유로움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찾게 한다. 인간이 가진 강인한 생명력은 척박함을 이겨내고 자연의 끝없는 생명력과 그 교감을 느끼며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봄을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 이다.
(제공 = 프린트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