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K현대미술관
전시 기간 2023.05.27 – 2024.01.31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예약 링크 :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931695?area=p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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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하는 예술가 전혁림,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의 대표 적인 원화 작품이 K현대미술관을 찾았다. 이번 <전혁림, 파블로 피카소, 앤디워홀> 전시는 20세기 미술사의 흐름을 바꾼 세 거장의 원화를 최초로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이다.
입체파의 대가 파블로 피카소,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20세기 서양 미술사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이며, 전혁림은 6.25 전쟁을 비롯하여 여러 시대와 다양한 문화를 겪은 몇 안 되는 한국 미술사의 역사적인 인물이다. 동서양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이들의 만남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어 예술계 대표적 거장들의 작품과 호흡하며 가까운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혁림의 1970년대 초기 작업부터 그의 대표작이자 청와대 인왕실에 소장된 통영항 시리즈까지 그의 작품 세계를 총 망라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블로 피카소의 희귀한 종이 드로잉 작업과 자신의 뮤즈와 피카소의 또 다른 자아 파우누스를 표현한 판화 작품, 앤디 워홀의 대표적인 캠벨 수프, 마오 시리즈 등 다양한 실크 스크린 작업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다.
<전혁림,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전시는 대중들이 현대 미술을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공을 위한 서비스와 예술성을 연구하는 K현대미술관의 철학에 따라 기획되었다. K현대미술관은 해당 전시를 통해 대중들이 20세기 동서양 미술사 거장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처 = K현대미술관)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이미지 출처 = K현대미술관) · (Source = Kmca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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