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킵인터치
전시 기간 2023.07.11 – 2023.07.27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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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Pao-LengKung은 최근 공간과 일상적 세팅에 관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공간의 얇은 구석을 탐험하거나, 매일의 오브젝트, 고정된 사물, 건축물 등에 베어 있는 요소들이 지니는 쓰임의 가능성들을 실험하고자 한다. 집, 컨테이너, 인간의 이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하여 미묘한 가능성을 펼치고 공간과 예술 형식의 경계를 흐리게 하는 접근 방식을 형성한다. 작품 활동은 주로 회화와 회화의 경계를 확장시킨 설치 작업에 집중되어 있다. 문학, 건축, 철학과 같은 다매체를 통하여 회화와 회화 그 자체 내부의 이미지와 조각적 공간을 탐구한다. 회화를 사물로 해석하기 위해 회화의 공간적 경계(field)를 상상한다: 제약적인 공간이 아닌 공간이 되어가는 방식으로. 그러고는, 회화가 무엇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대해 철저한 질문들을 이어간다.
(출처 = 킵인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