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탈영역우정국
전시 기간 2023.08.18 – 2023.09.03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소리 들림과 소리 들리지 않음의 세계 사이에 있다. 들림의 세계에서 잘 듣는 것이 아니며, 말도 잘 하는 편이 아니다. 들리지 않는 세계에서 촉각적인 소리와 시각적인 소리가 풍부하다. 이 두 세계 사이에 오가면서 서로 연결을 하기 위해 상호 교류를 하지만 중간언어를 만들어 구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작가가 구사하고 있는 중간 언어는 경계에 걸쳐있으며, 불안정하고 깨진 언어와 같다. 이 언어가 어떤 식으로 되어있을까? 새로운 언어일까? 모두에게도 통하는 언어일까?
엇갈림, 지연된 시간, 웅얼거림, 잔상, 촉각적인 덩어리, 보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언어, 흐르는 시각풍경을 두 세계에 완전하게 적용할 수 없지만 이번 전시의 작업들은 재감각, 재해석을 거친 언어를 제시한다.
이 전시는 2023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 선정 프로젝트이며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의 지원과 탈영역우정국의 협력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주최주관 : 김은설 출연퍼포머 : 유지영, 종달 출연배우 : 김신영, 손예리 촬영 : 이규환, 지로 그래픽디자인 : 이윤정 수어통역 : 윤화원, 지혜원 수어감수 : 변은정 문자통역 : 이현수 음성해설 : 109(백구) 조력자 : 돌돌 자문 : 이수진 설치도움 : 다목적실
(출처 = 탈영역우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