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히피한남
전시 기간 2023.09.02 – 2023.09.22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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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We Need Nothing But Colors’는 내 주변의 귀엽고 예쁜 모든 순간의 아카이브입니다. 고유의 형태와 색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의 형태와 색을 담는 데에 더 열심히인 ‘유리’라는 소재의 특별함을 작품에 담았고, 밝거나 어둡거나 옅거나 짙은 다양한 색의 즐거움을 그리고 일상에서 수집한 아주 사적이고 지극히 취향인 단편적인 씬(scene)들을 종이 위에 기록했습니다."ㅡ 손은경
뉴욕타임즈(Newyork Times), 뉴요커(The Newyorker)와 일러스트 협업을 하고 한국의 여러 기업과 영화에서 함께 작업하는 일러스트 작가 손은경
소설 속의 한 장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손은경의 작품들은 작가가 사랑하는 귀하고 소중한 순간이나 경험에서 시작된다. 어떤 피사체를 그릴 때 그것에 기울이는 작가의 애정이 작품으로 재탄생하는데, 작가는 일상적인 장면들 속에서 자신만의 특별함을 찾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한다. 남들보다 시각적 자극에 예민했던 작가는 특별하고 좋은 순간들을 지나치지 않고 포집하고 그 속에서 보이는 전혀 다른 새로움을 풍성한 색으로 표현한다. 작가는 이번 《We Need Nothing But Colors》 전시를 통해 모두에게 선명하고, 차분하기도 하며, 밝고 어둡기도 한 여러 색들의 팔레트를 선물한다. 아주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청량함과 고요, 휴식, 식물이 주는 에너지를 펼친다.
기획 : 히피한남, 에포크한남 책임큐레이터 : 정희석
(제공 = 히피한남)
Nowords Needed · Acrylic on paper · 540x788mm · 2023 · Nowords Needed · Acrylic on paper · 손은경 · Son Eunkyoung · (이미지 제공 = 히피한남) · (Source = hippiehannam)
Things We Love6 · Maker and Colored pencil on paper · 297x420mm · 2021 · Things We Love6 · Maker and Colored pencil on paper · 손은경 · Son Eunkyoung · (이미지 제공 = 히피한남) · (Source = hippiehannam)
Glass on Glass · Printed on paper · 510x740mm · 2022 · Glass on Glass · Printed on paper · 손은경 · Son Eunkyoung · (이미지 제공 = 히피한남) · (Source = hippieha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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