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레인보우큐브갤러리
전시 기간 2023.09.08 – 2023.09.2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플라니우스의 박물지에 기록된 일화 중 부타데스의 딸은 멀리 떠나는 이를 기억하기 위해 등불을 비추어 벽에 그 사람의 그림자를 그린다. 부타데스는 그림자 위에 부조를 빚었고, 그 그림자 부조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어딘가에 보존되었다고 한다.
《 howling 》에서 장다은은 자신의 그림자를 그리며 몸을 징검다리 삼아,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몸에 잔존하고 있는 듯한 누군가의 영혼의 형태를 드러내려 한다.
기획 : 김성근 전시 리뷰 : 배혜정 포스터 디자인 : 김병석
주최 : 레인보우큐브 후원 : 서울문화재단
(출처 = 레인보우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