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크리스앤코
전시 기간 2023.11.01 – 2023.11.30
기획전![《Becoming Winter : [ ]》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3%2F11%2Fexhibition%2Fc07bb2affe6960a5048bd174a859c3c1_11%EC%9B%94%ED%8F%AC%EC%8A%A4%ED%84%B0%EC%88%98%EC%A0%95.jpg&w=3840&q=75)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류지안, 김종언, 김동우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보세요.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류지안 작가의 신작과 MOONLIGHT 시리즈, HERITAGE 시리즈, THE MOON 작품을 비롯하여, 김종언 작가님의 밤새… 시리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김동우 작가님의 조각상도 함께 만나보세요.
전시 테마는 크게 반짝임과 고요함,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이 많이 온 날, 눈이 소복이 쌓인 바닥을 쳐다보면 햇빛을 받은 눈송이 하나 하나가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듯 반짝입니다. 각각의 물질이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는 모습은 류지안 작가의 자개를 바라보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류지안 작가의 MOONLIGHT 시리즈에서 수십, 수천 개의 자개가 모여 하나의 달항아리 작품을 구성하는 와중에, 빛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증명하는 모습에서 눈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테마인 고요함에서는, 눈이 펑펑 내리는 고요한 밤에서 느낄 수 있는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순서와 작품들을 구성했습니다. 눈이 오는 날에 밖을 나가면 다른 소음이 잘 들리지 않는 고요한 공간에서 눈이 가로등의 불빛을 따라 조용히 내리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 고요함 속에서 나를 찾고, 사색에 잠겨보세요.
추운 겨울, 따스하면서도 겨울만이 가지고 있는 차가운 분위기를 편안한 공간에서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무료 전시로 진행됩니다.
(출처 = 크리스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