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두실갤러리
전시 기간 2023.12.02 – 2023.12.1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일상 속 찬란한 순간들이 당신에게 빛이 되고’
《Here Eden》은 삶에 대한 이야기로 ‘만드는 행위’와 ‘사유’의 과정에서 얻어지는 결과물로 나열되며 살아가면서 던져지는 지속적인 질문과 찰나의 감정을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표현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개인의 감정과 관점에 따라 변화하는 복잡한 영역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형체로 만들어진다. 작가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하고 찬란한 순간들을 맛볼 때 일어나는 내면의 변화를 사물과 공간으로 담아낸다.
이전의 황량한 갈색의 색상은 점차 생명을 만드는 온전한 파란색으로 진해진다. 시간과 경험의 흔적이 담긴 다양한 재료들로 이루어지는 이번 전시는 자신만의 에덴을 찾아보는 관객의 시선을 의도하고자 한다. 어지러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당신이 서 있는 그곳이 에덴이라고 말해주는 작가. 시선의 변화를 통해 현재를 재인식하고 일상을 새롭게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글/포스터 : @chloeskamera
(출처 = 두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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