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하우스서울
전시 기간 2024.01.01 – 2024.01.3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전시를 통해 보여드리고 싶은 것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검은 고양이라고 불리지만 결코 같은 검정이 아니기 때문에 파란 색으로도 그려졌습니다. 파란 고양이가 관객을 어떤 생각을 하면서 올려다보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고 고양이 옆에 어떤 사물이 왔을 때 혹은 상황 속에서 고양이의 마음이 궁금해지는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인드 더 고양이, 페루> 조유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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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코를 하고있는 피라냐인데요. 이 작품은 책에는 없지만 주변에서도 반응이 다양했답니다. ‘무섭다’라던지 ‘귀엽다’ 라던지 저는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제가 실제로본 피라냐 실사이즈와 비슷합니다.(커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크기가 큰 피라냐의 눈맞춤을 잊을 수가 없네요. 하나하나 깊이 알아버리면 ‘멸종위기’이라는게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물고기 마지막 유언> 변정은 작가
(출처 = 하우스서울)
마인드 더 고양이, 페루 · 조유나
물고기 마지막 유언 · 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