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ture Museology 퓨쳐뮤지올로지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7 — 2027.03.14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전시장 부산박물관
전시 기간 2019.08.20 – 2019.10.06
특별전시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1976년 신안선 발굴을 기점으로 탄생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40여 년에 걸친 업적과 성과를 소개하고 수중문화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한 차원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총 480점의 엄선된 유물들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볼거리들이 풍성하게 제공될 계획이다.
전시는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 <바닷속 보물창고, 난파선을 만나다>, 제2부 <바닷길에서 새로운 삶과 풍요를 꿈꾸다>, 제3부 <흙과 불로 빚은 미학, 바닷길로 퍼지다>, 제4부 <바닷길로 나라의 세금을 걷다>, 제5부 <뱃사람들, 머나먼 항해를 떠나다>의 순서로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동북아의 해양수도 부산에서 우리나라 해양문화유산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 특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특별전 개막식은 8월 19일(월) 오후 3시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 수중발굴과 해양교류를 주제로 한 이귀영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의 초청강연회가 예정되어 있다.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