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빈칸 압구정
전시 기간 2024.02.20 – 2024.03.3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빈칸의 타투 전시 < tattoo! >는 타투를 예술이라는 분야로 조명한다. 타투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 속에서 발전해 왔으며,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현재의 타투는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써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타투의 매력, 혹은 마력 중 하나는 잉크가 피부에 온전히 새겨지기 위해 거치는 ‘탈각의 과정’이다. 타투를 시술받은 후 수반되는 탈각의 과정처럼, 이번 전시 < tattoo! >를 통해 다시금 타투 그 자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창작자들은 타투에 담긴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 tattoo! >전은 타투의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성에 중점을 둔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창작자의 독특한 스타일과 접근법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그들의 세상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타투는 창작자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수많은 의미와 아름다움을 담아 누군가의 피부 위에 각인되어 왔다.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당신의 몸이 또 다른 캔버스가 되는 상상을 해보길 바란다.
타투는 이미 예술이다.
(출처 = 압구정 빈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