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기간 2024.03.22 – 2024.03.30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주최 : 비즈한국·일요신문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는 <비즈한국>과 <일요신문>이 한국 언론 사상 최초로 시도한 작가 육성 로드맵으로, 저평가된 작가를 발굴·소개하고 전시로까지 이어준다. 2016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2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2024 한국미술프로젝트展’에서는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9에 소개된 작가 23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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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 최초’ 작가를 소개하고 판매로까지 이어준다 ‘2024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展’은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가 발굴한 작가들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이번이 9회다.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는 <비즈한국>과 <일요신문>이 한국 언론 사상 최초로 시도한 작가 육성 로드맵이다. 작가의 작업실을 찾아 인터뷰하고 기사로 소개한 뒤 전시회를 열어 작품을 소개·판매하는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어느 언론사에서도 하지 못한 진짜 ‘응원’이다.
프로젝트에 소개된 작가 중에는 미술계에 첫발을 내디딘 작가가 있는가 하면, 활동 경력이 풍부한 작가도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시장의 주목을 받고 작품 활동의 모멘트를 얻은 작가도 있다. 신인 작가, 지방 작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한국화 작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중견 작가들에게는 ‘초심’을 돌아보게 하는 긍정적 자극과 활력소가 되고 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200여 명의 작가들을 소개했으며, 이번 ‘2024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展’에서는 2023년 시즌9에서 소개한 23명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유파, 경력, 나이 무관…오직 실력 있는 작가를 발굴한다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는 기존 언론사들이 추진해온 공모전과 달리 특정 경향이나 장르 혹은 미술 활동 경력, 나이에 상관없이 작가를 선정하며, 스타 작가 발굴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시대의 흐름에 영합하지 않고 자신만의 작업을 묵묵히 해온 작가를 찾아 지원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자신을 알릴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적은 신인 작가와 지방 거주 작가들에게 더 관심을 쏟으며, 최근에는 ‘우리 그림’이 잊히지 않도록 현대적인 감각의 한국화 작가를 소개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한국미술의 다양성과 보편성을 북돋워 실질적인 미술 시장의 동력을 만들겠다는 생각에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소개한 다종다양한 200여 명의 작가들이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협회’를 만들어 활발히 활동한다는 점이 가장 큰 결실이다.
한국미술의 ‘오늘’을 만난다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에서 소개한 작가들의 작품은 매년 3월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展’을 열어 전시와 판매로까지 이어진다. 장르와 경력에 얽매이지 않고 실력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는 만큼 전시회에서는 최신의 한국 미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들 또한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의 한국 미술을 알 수 있다”는 평을 남겨준다. 전시가 9회에 이르는 동안 매 회 수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다수의 판매 실적도 거뒀다.
(출처 =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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