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이배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뮤지엄산
전시 기간 2026.04.07 — 12.06 · 강원 원주시
전시장 갤러리 원
전시 기간 2024.08.21 – 2024.09.0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심리적 공간을 담는 상자로 해석한 강진아 작가 본인만의 색과 사각의 이미지로 작가의 심상을 비구상으로 표현한 박진선 작가 바탕재로써 한지의 순수한 성질을 보여주고자 한 승영 작가 전통의 문창살을 carré로 재해석한 양진선 작가 시간의 의미를 한지로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 이선경 작가 오방색으로 확장된 한지 도자기 평면작업을 보여준 이진모 작가 한지에 표현된 감각을 작품으로 구현한 정은희 작가 사각의 이미지를 민화에 접목한 지덕희 작가 사각형과 십이지의 상징을 접목한 한다연 작가 그리고 사각의 공간 안에 한지 입체 설치 작품을 제작한 김유 작가 작가 분들의 인고의 시간과 창작 결과에 대한 칭송은 관람객에게 미루고자한다.
-큐레이터 이주은 글 中-
(출처 = 갤러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