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SH갤러리
전시 기간 2024.08.29 – 2024.09.2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1F - Masato Yamaguchi Cinematic: 1.0x
야마구치는 1980년에 태어나 1990년대 도쿄의 음악, 패션, 디자인에 큰 영향을 받으며 예술가로서의 길을 시작했다. 그는 주로 ‘트랜스-리얼리티’라는 주제를 탐구하며, 'Cool & Cute’한 셀피 캐릭터로 현실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왔다. 또한 X girl, ReZARD 등의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약없는 장르의 창의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인전시에서는 'Cinematic' 시리즈를 선보이는데 이는 야마구치가 2023년부터 시작한 신작의 컨셉이다.
B1 - Aboriginal Art Group Exhibition Emily Kame Kngwarreye, Barbara Weir, Teresa Purla, Charmaine Pwerle
애보리지널 아트(Aboriginal Art)는 호주의 원주민, 즉 애보리진(Aborigine)과 토레스 해협 제도 주민들이 창조한 예술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지속적인 예술 형식 중 하나이다. 이 예술은 단순한 미술 작품을 넘어, 호주 애보리진들의 정체성, 영적 신념, 그리고 역사적 기록을 보존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호주의 자연환경과 인간의 삶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다. 이 예술 형식은 수천 년에 걸쳐 발전해왔으며, 점묘법과 같은 독특한 기법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현대 애보리지널 아트는 전통적인 예술 형식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매체와 기술을 도입하여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애보리지널 아트는 호주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정을 받게 된다. 한국에서도 2011년 국립현대미술관, 2017년 대전시립미술관, 2021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 바 있으며, SH GALLERY를 통해 오랜만에 한국에서 애보리지널 아트가 소개된다.
(출처 = SH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