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시장 술술센터

《우린 이것을 요술이라 부르기로 했다》

종료

전시 기간 2024.10.18 – 2024.11.04

기획전
《우린 이것을 요술이라 부르기로 했다》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관람 시간
10:00 - 19:00 토 10:00 - 18:00
휴관일
일, 월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3길 15
지도 보기
길찾기 (새 창)

전시 소개

영등포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린, 지금 요술이 필요해‘ 워크숍을 통해 적정예술그룹 피스오브피스와 12명의 시민은 ‘요술’, 즉 ‘브리콜라주’를 주제로 약 3개월간 교류했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에게 목공, 용접, 플라스틱 가공 기술을 배우며, 일상의 물건에 각자의 이야기와 시선을 투영하여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물건의 변형을 넘어, 예술과 삶의 태도, 창의성에 대한 탐구와 실험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늘 존재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것들을 붙잡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교류한 끝에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여러분과 그 여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출처 = 술술센터)

전시장 정보

술술센터

공간 운영
11:00 – 20:00
정기 휴관
일, 월요일 및 공휴일
전시장 문의
02-2634-2220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