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시장 갤러리 끼

김재남 : 어둠은 세 번째 날이 지나고 오길

종료

전시 기간 2024.10.26 – 2024.11.16

기획전
김재남 : 어둠은 세 번째 날이 지나고 오길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관람 시간
10:00 - 18:00 (12:00 - 13:00 휴게시간)
휴관일
일, 월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용산구 새창로14길 45
지도 보기
길찾기 (새 창)

전시 소개

김재남 작가는 시대, 역사, 시간, 장소성 등을 바탕으로 페인팅,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프로젝트 작업들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에서 아주 오래도록 지속하고 있는 목탄으로 그린 바다 회화 작품만을 모아 <어둠은 세 번째 날이 지나고 오길>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를 연다.

(출처 = 갤러리끼)

전시장 정보

갤러리 끼

공간 운영
10:00 – 18:00
정기 휴관
일, 월
전시장 문의
02-711-8821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