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WWW SPACE1
전시 기간 2024.11.06 – 2024.11.17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이채빈의 오브제(대상)은 온전한 것이 아니다. 그것 혹은 그들은 모두 무언가의 파편이자 껍질이며 실체의 조각이자 실존의 힌트다. 때문에 그것들이 모인 곳은 공간에 놓은 단순한 대상이 아닌 공간을 지배하는 실체가 된다. 공간은 그것들로 인해 균열과 합일을 반복하며 난해한 시가 된다. 난해한 시(詩)는 생(生)의 시다. 읽는 사람으로부터 하여금 각자의 경험만큼 해독이 가능케 하는 살아있는 조형의 시가 된다.
균열 공간의 조형
김최은영(미학, 前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전시감독)
(출처 = WWW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