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서울역사박물관
전시 기간 2024.12.13 – 2025.03.09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태평성대(太平聖代)’는 어진 임금이 다스려 백성들이 평안한 시대를 의미합니다.
매일같이 전쟁과 분열의 뉴스를 접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먼 이상향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역사를 되돌아보면 태평성대로 기억된 시대들이 적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조선 시대에는 영조와 정조의 시대가 태평성대로 꼽힙니다.
이번 전시는 역사적 중흥기로 기억되는 18세기 서울을 조명합니다.
‘탕평(蕩平)’을 이념으로 삼아 변혁을 일으키고 백성의 삶을 개선하려 했던 두 군주의 시대,
태평성대로 기억되는 18세기 서울의 도시풍경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한양 전경도 · 조선 19세기 초반 · 작자 미상 ·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