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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서울광장 야외전시장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 Ask Nature: Biomimicry

종료

전시 기간 2025.08.18 – 2025.08.27

테마전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 Ask Nature: Biomimicry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휴관일
없음
관람료
무료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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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UAUS는 국내 24개 건축대학이 참여하는 건축학과 학생 연합 조직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여름 야외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ASK NATURE: Biomimicry(자연에게 묻다: 생체 모방을 통한 지속 가능한 건축의 가능성 탐구)를 주제로, 자연의 원리와 질서를 건축적으로 해석한 실험적 구조물 ‘파빌리온’을 통해 새로운 건축적 언어를 모색했다. 제14회 UAUS 파빌리온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38억 년의 오랜 시간에 거쳐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다듬어져 왔다. 선사시대의 인류는 짐승의 날카로운 발톱을 보고 칼과 화살촉을 고안해냈고, 라이트 형제는 새의 비행 원리를 활용해 비행기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인간은 자연과 생명체들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그 지혜를 일상에 적용해 왔다. 자연의 생명체가 가진 형태, 기능, 그리고 시스템으로부터 배우려는 것을 ‘생체모방(Biomimicry)’이라고 한다. 오늘날의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는 자원 고갈,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등의 문제들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자연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자연으로부터 배우려는 노력이 다시금 이어지고 있다.

2025년 UAUS는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전시를 기획하고자 한다. 환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고민은 건축에서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중 생체모방은 건축의 분야에서 비용적, 제도적인 제약으로 인해 아직 연구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짧은 시간 동안 지어지고, 일시적인 기간 동안 전시되는 파빌리온의 특성을 활용하여 각 전시팀은 ‘생체모방’과 건축을 융합한 다양한 실험적인 설계를 시도할 수 있다. 전시팀은 생물의 형태 또는 행동을 모방하거나, 자연의 폐쇄적 구조 속 자원 순환 시스템을 모방하는 등 자연의 지혜를 파빌리온에 적용하며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게 된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38억 년의 오랜 시간에 거쳐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다듬어져 왔다. 선사시대의 인류는 짐승의 날카로운 발톱을 보고 칼과 화살촉을 고안해냈고, 라이트 형제는 새의 비행 원리를 활용해 비행기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인간은 자연과 생명체들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그 지혜를 일상에 적용해 왔다. 자연의 생명체가 가진 형태, 기능, 그리고 시스템으로부터 배우려는 것을 ‘생체모방(Biomimicry)’이라고 한다. 오늘날의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는 자원 고갈,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등의 문제들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자연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자연으로부터 배우려는 노력이 다시금 이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각 전시팀은 자연의 특정 대상을 분석하고, 건축에 접목시킨 작품을 전시한다. 이로써 오랜 시간 지구와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진화해 온 자연의 지혜를 배워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설계를 계획한다.

전시장 정보

서울광장 야외전시장

정기 휴관
없음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