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예술공간 틈
전시 기간 2025.09.02 – 2025.09.1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예약하기 (새 창)· 주최·주관: ARTIWORK, 예술공간 [:틈] · 기획: 김재아, 전혜수 · 비주얼 디렉팅: 현수빈 · 운영· 진행: 박선진, 이채윤
Row-ho hō-hō! 2025 패들링 클럽
완성을 향한 일방적인 전진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머무르고, 흔들리고, 멈춰서기도 하는 창작의 과정. 10명의 패들러들이 저어온 여름의 항로가 전시 《Row-ho hō-hō!》로 이어집니다. ‘패들링 클럽’은 시각예술인을 위한 작업 기록 플랫폼 ARTIWORK와 실험적 예술공간 [:틈]이 함께 만든 창작모임입니다. 패들러들은 작업을 이어가고 피드백을 교환하며, 경험을 나누고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Row-ho hō-hō!》는 노를 젓는 이들이 리듬을 맞추기 위해 내뱉는 구호에서 착안한 발성으로, 서로 다른 속도와 방향 속에서도 조용히 응답하며 함께 항해해온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여름 동안 같은 장소에 모이고 흩어졌던 패들러들의 경로를 되짚으며, 유연한 만남과 지속적인 태도의 노를 저어가는 일을 상상합니다.‘아직 끝나지 않은 문장들로 이루어진 공동의 항해 지도’를 펼치고자 합니다.
*출처 : 예술공간 틈
《Row-ho hō-hō!》 패들링 클럽 항해 일지 낭독회 · 일시: 9월 9일(화) · 시간: 17:00~19:00 · 장소: 예술 공간 [:틈] (마포구 월드컵로 31길 6, B1) · 모집 인원: 15명 (선착순 마감) ·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QpziuLQ7gTE9nrYFzytMyK-ZqStXxCp-CW12CLAYaLMGbhg/viewform?usp=send_form
패들러 10명이 직접 아티워크에 기록한 작업 일지 중 하나를 낭독해 자신들의 항해를 공유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신청자는 단순한 청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료입니다. 각 낭독이 끝나면 참여자는 인상 깊었던 단어 하나를 카드에 적어 패들러에게 건네게 됩니다. 이 단어들은 패들러의 새로운 키워드 데이터가 되어, 앞으로의 기획과 작업을 확장하는 작은 단서로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