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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소금박물관

개펄의 속삭임

종료

전시 기간 2025.10.31 – 2025.12.04

기획전
참여 작가 전희경
개펄의 속삭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관람 시간
월~일요일 09:00~18:00
휴관일
휴관일 없음
관람료
무료
주소
전남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1648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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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보글맨션과 태평염전은 ‘소금같은,예술’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안 증도에서 국내외 예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 《개펄의 속삭임 Whispers of the Mud》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증도에 머물며 작품을 제작한 박희자, 전희경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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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은 바다와 땅 사이에서 유동적인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며, 시간과 자연의 힘에 의해 드러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고립된 장소로 보이던 섬은 증도에서 ‘살아있는 공간’으로 다가왔다. 두 작가는 이러한 역동적인 증도의 풍경을 서로 다른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어, 갯벌이라는 땅이 지닌 의미를 새롭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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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정보

소금박물관

공간 운영
09:00 – 18:00
정기 휴관
매주 화요일
전시장 문의
061-275-0829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