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상업화랑 을지로
전시 기간 2025.11.13 – 2025.12.10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열두 가지의 물길 신종찬 개인전
‘열두 가지의 물길’이라 칭한 이번 전시는 몸, 물질, 공간, 그리고 시간의 씨름이 일으킨 흔적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산수(山水)라고 볼 수 있다. 중국 남송(南宋·1127~1279) 시대의 궁정화가, 마원(馬遠)이 그려낸 <십이수도(十二水圖)>로부터 영감 받아 작명된 전시 제목은 마치 물이 손 틈새로 흘러 나가 여러 동세를 이루는 것처럼, 미시적이거나 주변적이라고 치부되었던 영억으로부터 거시적인 흐름을 마주하도록 이끈다. ─ 서문 일부 발췌
*출처 :상업화랑 을지로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전시전경: 상업화랑 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