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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GS아트센터

< 언리얼 > 에브리웨어:방현우,허윤실

종료

전시 기간 2026.03.24 – 2026.05.30

미디어
< 언리얼 > 에브리웨어:방현우,허윤실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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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월~일요일 08:00~23:00
휴관일
휴관일 없음
관람료
무료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 508 · 지하1층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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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accountF gridF 종료까지 39일 GS아트센터 언리얼 에브리웨어 2026년 3월 24일(화)~5월 30일(토) locationF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orbitF 조회수 16회

saveOffF 다운로드 포스터 ⓒ GS아트센터 clickL바로가기 likeOnF추천 saveOnF저장 foot2F방문 locationF지도 shareL공유 openL시간 · 월~일요일 08:00~23:00 closeL휴관 · 휴관일 없음 paidF요금 · 무료 artistL참여 · 작가: 에브리웨어 전시회 소개 GS아트센터 전시: 월 프로젝트 언리얼 에브리웨어

GS아트센터는 2026년 두 번째 월 프로젝트로, 에브리웨어의 참여형 미디어아트 작품 <언리얼(Unreal)>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바라보는 벽’을 제안한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점점 흐려진다. 그중 ‘파도’는 실제보다 컴퓨터 그래픽(CG)이 더 극사실적으로 구현되는 대표적인 이미지다. 에브리웨어의 <언리얼>은 이런 ‘파도’ 이미지의 특성을 활용한 작품이다. GS타워의 지하 1층에 들어서면 관람객들은 작은 수조와 대형 모니터 화면, 그리고 삼각형 모양의 타일로 이루어진 파도 모양의 벽을 마주하게 된다.

모니터 화면에는 거대한 파도 영상이 보이는데, 사실 작은 유리 수조 속 물결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보여주는 것이다. 관람객이 수조를 흔들면 수조 속에 물결이 일어나고, 이는 어느새 눈앞 모니터 속 가득 넘실대는 파도 영상으로 펼쳐진다. 여기에 작품 외관을 채운 삼각형 조각들은 컴퓨터 그래픽의 기본 단위인 메쉬(mesh) 구조를 물리적으로 재현하며 가상의 파도 질감을 시각화한다.

에브리웨어는 이처럼 현실과 가상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한데 엮어 실제 물결과 확대된 장면, 그리고 가상의 구조를 한 장면 안에 겹쳐 보여주며 그 경계를 흐리게 한다. 작가가 보여주는 수많은 파도 사이에서 현실과 가상의 모호한 경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GS아트센터

전시장 정보

GS아트센터

공간 운영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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