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G7: 시작의 자리》

Organized by

Artmap Foundation
전시
Information Pending

《삼각G7: 시작의 자리》

2026.5.13 - 2026.7.12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74/1층

About

용산문화재단의 첫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는 각자의 작업에서 굳건한 일가를 이룬 7인의 중견작가(G7)가 한데 모여 동시대 미술의 향방을 논하는 심도 깊은 예술적 ‘정상회의(Summit)’입니다. 이 역사적인 무대의 배경이 되는 용산 삼각지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90년대까지 수백 개의 화실이 밀집했던 한국 유화의 자생적 요람이자,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들의 치열한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7인의 작가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권위에 안주하지 않고, 삼각지의 끝없는 창작 에너지를 이어받아 또 다른 예술적 비전을 보여줍니다. 과거 삼각지의 명렬했던 창작 에너지와 현재 거장들이 뿜어내는 조형적 담론, 그리고 재단의 선언적인 시작. 이번 전시를 통해 용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함께 할 단단한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출처: 용산문화재

Visitor Info

Opening Hours

월~일요일 10:00~19:00

Admission Fee

무료

Official Website / Reservation
전시 예약 / 공식 홈페이지

Exhibition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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