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인스턴스 던전: 회색지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시 기간 2026.09.05 — 11.1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전시장 기억공장
전시 기간 2019.09.26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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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환 작가는 한가지 특정 장르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설치, 조각, 사진 등 여러 장르의 작업을 다루고 있다. 빛과 사진 이미지, CG등 다양한 표현기법들을 필요에 따라 활용하며, 미디어 파사드 및 퍼포먼스 공연 등 여러 장르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디어의 유희적 측면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작가는 인문학적 요소를 접목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의 작업의 시작은 자신으로부터 비롯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성현 작가는 판화를 시작으로 설치 및 회화 작품을 하고 있다. 판화의 특성상 작품 표현에 있어서 크기, 자유롭지 못한 색 사용 등에 한계를 느끼고 물감을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판화에서는 정교함과 섬세함, 설치에서는 편안함과 고요함, 회화에서는 낙서와 같은 화려한 색감을 주고 있다. 도전 중인 미디어에서는 실험적인 작업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런 다양한 작업을 기반으로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한다.
박연숙 작가의 작업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림을 즐겁게 그릴 수 있다는 생각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드로잉과 함께 쓰는 드로잉 워키숍을 만들고 있다. 영상과 출판 미디어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으며, 전시, 프로젝트,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세계를 누비며 쓰는 드로잉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쓰고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