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스페이스소
전시 기간 2019.10.03 – 2019.11.03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기민정, 김혜나, 오선영, 최수인 4명의 작가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바람’을 키워드로 한 회화 그룹전입니다. 기온과 기압의 차이로 일어나는 바람은 반드시 속도와 방향성을 갖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이번 전시는 이처럼 '언제나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바람의 모양새에 착안해 회화 화폭에 나타나는 흐르는 듯한 때로는 휘몰아치는 듯한 붓질과 작가의 제스처에 주목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주변적 요소와 유기적으로 관계맺으며 움직임, 이동, 변화의 과정을 내포하는 은유적인 바람의 풍경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리며, 10월 3일 (목)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오프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바람이 부는 모양> 전시 전경 일부
Mountain Mushroom · Oil on Canvas · 150×150cm · 2016 · Mountain Mushroom · Oil on Canvas
Better not cry · Oil on Canvas · 65x73cm · 2016 · Better not cry ·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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