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전시장 정보 확인 필요
여러날의 낮과 밤
종료
전시 기간 2019.10.01 – 2019.12.31
회화
참여 작가 한경희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안내
- 관람 시간
- 24시간
- 관람료
- 정보 확인 필요
- 주소
-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 전등사 무설전
전시 소개
어렸을적부터 집뒤엔 항상 산이 있었다. 그래서 내게 나무와, 숲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언제든 볼 수 있고 갈수 있는 자연스러운 공간 이었다. 빽빽한 숲을 걷기도 하고, 쓰러진 나무들 사이를 지나가기도 하였다. 계절이 변하면 숲도 변하였다. 밤과 낮의 모습도 바뀌었다. 그런 풍경은 여러날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쌓이게 되었다 우리가 보는 풍경은 그리 특별한 풍경은 아닐 것이다. 매일매일 겪는 삶에서 소리없이 지나가는 시간과 공간들이 나에게 작품으로 이어졌다.
어제의 일, 오후, 짙은 여름, 10월, 아직 겨울, ...
아직, 보지못한 날들이 가까이 혹은 멀리 우리 앞에 놓여있다 (작가노트)
작품·전경 미리보기
이미지 4장7월 · 장지에 채색 및 볼펜 · 130cm x 163cm · 2019 · July
밤과 밤 · 장지에 채색 및 볼펜 · 45cm x 53cm · 2018 · Night and night
아직 겨울 · 장지에 채색 및 볼펜 · 73cm x 60.5 cm · 2018 · Winter
마른오후 · 장지에 채색 및 볼펜 · 163x130cm · 2018 · late 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