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
[미셸 들라크루아 특별전] 행복한 순간의 기억들
종료
전시 기간 2019.11.01 – 2019.12.01
회화
참여 작가 미셸 들라크루아
![[미셸 들라크루아 특별전] 행복한 순간의 기억들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exhibition%2Fartmap_20191029_1572326574.jpg&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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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안내
- 관람 시간
- 10:30 ~ 20:00(금~일요일은 20:30까지)
- 휴관일
- 백화점 휴점일
- 관람료
- 정보 확인 필요
- 주소
-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15 ·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5층
전시 소개
- 프랑스 원로작가, 미셸 들라크루아(Michel Delacroix, 1933~, 프랑스)의 원화들과 대형판화 60여 점 전시.
- 파리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인 벨에포크 시대(1920~1930년대)의 문화예술적 수혜를 받고 자란 그가 느낀 파리의 낭만과 예술을 오늘까지 ‘파리’라는 일관된 주제로 작업하도록 이끌었다.
“벨 에포크 시대였던 1930년~40년대의 파리에서 자란 것은 나에게 굉장한 행운이었다. 그 시기에 몽파르나스에는 최고의 작가들, 가수들, 음악가들 그리고 예술가들이 늘 모여있었다. 내가 어린 미술학도였을 때, 지하철에서 내려 룩셈부르크 정원을 가로질러 학교까지 걸어가곤 했다. 나는 피카소, 브라크, 샤갈 같은 아티스트들과 한 공간에서 숨을 쉬는 것에 대해 무척 감명을 받았고 큰 자극이 되었다. – 미셀 들라크루아- ”
- 마치 우디 알렌의 ‘미드나잇 인 파리’를 보는 것 같은 기분으로 그의 그림을 바라보다 보면, 기교 이전의 순수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들라크루아의 작품으로 그림의 아름다움 선사.
- 부대전시로 들라크루아의 화폭을 입체적으로 재현해 낸 듯한 돌하우스(Doll-House)17점 함께 전시. 15년 이상 돌하우스를 만들어온 한국 대표 돌하우스 작가 4인(김진순, 서혜경, 임태희, 최정현) 참여, 풍성한 볼거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