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01 — 11.22 · 대전광역시 서구
전시장 dtc갤러리
전시 기간 2019.11.19 – 2019.11.24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나의 회화 안에는 집 근처에 있는 온갖 이질적인 물건들이 공존하는 잡화점처럼, 혹은 오늘 하루도 여러 모습이 보이는 나처럼, 수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회화 안에서 인체를 포함한 오브제들의 표현은 과감하게 생략되고 절단된다. 지금도 기억화 되고 있는 이미지들을 재조합하다 보면 회화 안의 이야기는 불완전해진다.
이는 나의 모습이자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이다.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진정한 모습은 무엇일까. 이런 생각들조차 내가 불완전하다는 증거는 아닐까.
<화분x석고상x연민'> 전시 작품 · exhibitio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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