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ture Museology 퓨쳐뮤지올로지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7 — 2027.03.14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전시장 굿굿웨더
전시 기간 2019.11.20 – 2019.12.20
사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텅 비어있는 하얀 사방면의 공간속에서 채워지는 사소함:
<사소함의 미학>은 우리가 놓치고 지나칠 수도 있었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는 20대 한국인 여자의 출근길, 정처 없이 걷다 만나는 길고양이, 여행하다 만난 새로운 피사체, 대략 30년은 더 된듯한 허물어지는 건물, 누군가의 양심과 함께 흘려진 쓰레기, 눈물이 날 것만 같이 아름다운 자연... 이처럼 누구나 흔히 볼 수 있지만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존재들. 평범하지만 비범한 세상 아래 나는 나만의 시선으로 사소함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전시가 우리의 주변에 늘 존재하는 사소한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 작가 소개 사소함에서 미학을 찾으려는, 우리 눈에서 매일 보던 자칫 놓치기 쉬운 소중한 무언갈 찾는 방랑자. 오래된 것을 사랑하고, 낡음이 주는 선물을 가장 기쁘게 받아 카메라에 담는 행위를 하는 사람입니다.
전시장 설명 전시장 한 가운데 전시 메인 주제와 걸맞츤 사진이 앞뒤로 걸려져 있다. 사각 벽면에는 각기 다른 메인 주제에 맞는 4가지 소주제에 맞는 사진들이 걸려져 있다.
소주제 1.쓰레기 더미 2.낡았지만, 그렇게 그대로 3.우리는 평범히 살고있다. 4.지나가다 만난 '발견'
<RANSEPYC : 사소함의 미학>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RANSEPYC : 사소함의 미학>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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