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01 — 11.22 · 대전광역시 서구
전시장 갤러리고트빈
전시 기간 2019.12.11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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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별 일 없으셨는지요?”
안부인사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알게 하는 인사말이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늘 스트레스로 인한 예민함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보니, 누구나 인생이라는 여정가운데 가끔 길을 잃을 때가 있다. 지극히 당연하게 여기며 살던 삶에서 거리가 멀어질 때 느끼는 막막하고 깜깜한 순간에 우리는 희망의 빛을 찾고 싶은 간절함이 생긴다. 그것이 종교의 힘이든지 내 어린 시절의 우주인 어머니든지 말이다.
목화Ⅰ · Oil on Canvas · 40x40cm · 2019 · Cotton Ⅰ · Oil on Canvas
목화Ⅴ · Oil on Canvas · 45.5x45.5cm · 2019 · Cotton Ⅴ · Oil on Canvas
목화Ⅳ · Oil on Canvas · 45.5x45.5cm · 2019 · Cotton Ⅳ · Oil on Canvas
공감의 시선 · Oil on Canvas · 97.0x130.3cm · 2019 · Sympathetic gaze · Oil on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