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
《고귀하고 고귀한 Ⅳ》
전북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7.10 — 11.08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전시장 교동미술관
전시 기간 2019.12.10 – 2019.12.22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교동미술관은 2014년부터 경기전이 가지고 있는 전통성을 작가들의 눈으로 보고 현대미술로 재해석한 <경기전에 온 미술가들>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경기전에 온 미술가>展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쌍의 부부미술가(김삼열-이일순, 김성욱-은호등, 장문갑-이승희, 방호식-유신아, 서정배-최분아)를 초대하여 회화와 도자 작품들로 전시를 구성하였습니다. 부부는 화합하여 서로 닮아 화목해 진다는 뜻의 전시명인 <부부화이> 처럼 서로 의지하며 작업에 매진하는 부부미술가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초겨울 한옥마을의 골목골목을 작가들의 선으로 만나며 현대미술의 매체 속에서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사유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경기전에 온 미술가들_부부화이展> 전시 작품 · exhibition work
<경기전에 온 미술가들_부부화이展> 전시 작품 · exhibition work
<경기전에 온 미술가들_부부화이展> 전시 작품 · exhibition work
<경기전에 온 미술가들_부부화이展> 전시 작품 · exhibition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