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01 — 11.22 · 대전광역시 서구
전시장 레드엘 갤러리
전시 기간 2020.01.02 – 2020.02.02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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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1분 1초가 모여 하루가 되는 것처럼 작가만의 방식대로 ‘종이의 직선’들을 평면 위에 차곡차곡 쌓아가며 우리 삶의 형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무엇보다 작가는 ‘쌓기’라는 표현기법을 통해 결감을 더하고 결 하나하나를 마치 시간적 개념을 형상화한 의도가 배어 나온다. 때문에 그녀의 작품은 요란하지 않으며 담백한 색감으로 차분하게 관람자 시선에 닿게 해주는 매력이 강점이다.
시간 비우고 담기 2017-1 · 캔버스 위에 장지 · 111.5x111.5cm · 2017 · Emptying And Containing Time 2017-1 · JangJi on canvus
쌓기와 채우기의 시간과 삶 2018-7 · 캔버스 위에 한지, 종이 · 130x162cm · 2018 · Time and Life of Stack and Fill 2018-7 · Korean paper and paper on canvus
시간 비우고 담기 2016-1 · 캔버스 위에 장지 · 91x115.5cm · 2016 · Emptying And Containing Time 2016-1 · JangJi on canvus
시간 비우고 담기 2017-2 · 캔버스 위에 한지 · 80x80cm · 2017 · Emptying And Containing Time 2017-2 · Korean paper on canv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