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김종영미술관
전시 기간 2020.01.17 – 2020.03.15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김종영미술관은 2020년 첫 전시로 다섯 분의 조각가와 한 분의 평론가가 함께 기획 참여한 『새벽의 검은 우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후 루마니아 출신의 프랑스 시인 폴 첼란의 유명한 시 「죽음의 푸가(Todesfuge)」의 한 소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초대 작가들은 공통점은 버려진 것들을 가지고 작업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문명화한 삶을 산다고 자부하는 우리에게 홀로코스트에서 가족을 잃은 첼란의 시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자못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