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가나아트센터
전시 기간 2020.01.15 – 2020.03.01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응중산수 凝重山水 – 겨울≫은 가나문화재단과 가나아트센터의 공동기획으로 개최된 전시로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주위를 항상 둘러싸고 있는 묵직한 겨울산을 주제로 기획되었다. 전시 제목 ‘응중산수 凝重山水 - 겨울’은 ‘깊고 무거운, 또 묵직한 울림이 있는 겨울 산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국 현대 미술의 무게중심 권순철, 김종구, 박대성, 사석원, 이명복, 이원희, 임옥상, 황재형, 8인의 작가가 각기 다른 풍경으로 전시에 참여하였다. 대부분 대중에 처음 공개되는 작품이며, 전시장 벽면을 작품 하나만으로 가득 채우는 상당한 크기의 대작이 여럿 출품되었다.
권순철, 백두 · 캔버스에 유채 · 248×333cm · 2015~2020 · Kwon Soon-chul, Baekdu · Oil on canvas
박대성, 화엄금강불설국_華嚴金剛佛雪國 · 한지에 먹 · 236.5×611.4cm · 2011 · Park Dae-sung, Hwaeom-Guemgang a snowy country · Ink on Korean paper
이원희, 봉화설경 · 캔버스에 유채 · 130.5×194cm · 2020 · Lee Won-hee, The peak of a snow mountain · Oil on canvas
이명복, Long Winter · 캔버스에 유채 · 180×360cm · 2019 · Lee Myung-bok, Long Winter · Oil on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