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e651578dd7d7bcf0081ddeb714c2ddcd.png&w=3840&q=75)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6.10.02 — 11.29 · 경기도 파주시
전시장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0.06.18 – 2020.07.01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추상화가 김민지, 두 번째 개인전 ‘감싸안기 Embrace’에서 새로운 설치 작업 선보여 ○ 수용의 한 과정으로서 내면의 불완전함을 캔버스에 표현하는 김민지 작가의 작품들 전시
김민지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감싸안기 Embrace>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오는 6월 18일(목)부터 7월 1일(수)까지 2주간 개최되며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캔버스 위에 유화로 내적 경험을 추상화하는 김민지 작가는 붓과 긁개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우연한 형상으로 남긴다. 작가는 무엇보다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스스로의 마음에 집중하여 인식하게 된 불완전함을 자연스럽게 캔버스로 흘려보내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완성한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처음으로 조립된 캔버스를 이용한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2m에 가까운 캔버스들을 경첩으로 조립하여 둥글게 세우는 신작은 캔버스에 그려진 그림뿐만 아니라 전시장의 조명과 자연광에 의해 드러나는 캔버스 틀(캔버스 프레임)의 그림자마저 그 일부가 되게 한다. 이는 작품 한가운데에 앉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면서도, 면과 선이 혼재된 작품 속 공간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7월 1일까지 별도의 휴관 없이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전화문의: 031-942-4401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학예실 대표번호)
PGV · 면포에 유채 · 130.1x89.3cm( · 2018
QGB.AC · 면포에 유채 · 145.5x112.1cm · 2018
QGB.AC.IVB · 캔버스에 유채 · 145.5x112cm · 2018
몰입과 분산 · 캔버스에 유채 · 97x130cm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