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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대구미술관

어미홀 프로젝트 <카발라(Kabbala)>

종료

전시 기간 2020.07.07 – 2021.01.03

설치미술
참여 작가 최정화
어미홀 프로젝트 <카발라(Kabbala)>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7시 매주 월요일 휴관
휴관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관람료
사전예약시 무료 관람 성인(1956년~1995년생) - 1,000원 소년(초, 중, 고등학생) 청년(1996년~2001년생), 대학생(19세 이상 신분증 필요) 하사 이하의 군인 예술인 패스카드 소지자 - 700원
주소
대구 수성구 삼덕동 374
지도 보기
길찾기 (새 창)

전시 소개

대구미술관은 오는 7월 7일(화)부터 2021년 1월 3일(일)까지 어미홀 프로젝트로 소장품 최정화의 《카발라(Kabbala)》 전시를 개최한다. 작품 <카발라(Kabbala)>는 ‘눈이 부시게 하찮은 것’, 한국인의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소쿠리를 적재하여 하나의 거대한 기념비로 재탄생시킨 현대미술 작품이다. 최정화의 작품 세계에는 다양한 사물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면 냄비, 바구니, 빗자루, 실내화, 타이어 등 우리 삶의 주변에 있는 오브제들이 모여 완결된 작품으로 탄생한다. 이러한 일상의 오브제들이 하나의 현대미술로 탈바꿈되는 최정화의 작품 세계는 ‘연금술’로 은유되어 2013년 2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구미술관 어미홀에서 개최된 바 있다.

최정화의 《카발라(Kabbala)》는 2020년 7월, 대구미술관 어미홀에 다시 등장한다. 녹색, 붉은색의 바구니들이 켜켜히 모여 어미홀에 거대한 숲을 이룬다. 플라스틱 바구니로 만들어진 형형색색의 숲은 대구미술관 층고 18m 어미홀에 거대하게 놓여진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을 거닐면서 작품을 감각적으로 유희하고 향유할 수도 있다.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최정화의 대형 설치 작품은 코로나 19를 이겨내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준 대구시민들에게 현대미술의 즐거움과 새로운 긍지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대구미술관 홈페이지

전시장 정보

대구미술관

등록 주소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40 · 대구미술관
공간 운영
10:00 – 19:00
정기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전시장 문의
053-790-3000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