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17.06.06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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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대상의 사실적 재현으로부터 시작해 다양한 형식적 실험과 시도를 통해 개념과 표현방식이 확장되어 왔다.20세기의 모더니즘 형식주의 실험이나20세기 중반 대중문화와 결합한 팝 아트(pop art)가 그러하였고, 미술의 장르 중 가장 오래된 매체인 회화에서도 화가들은 회화적 방법론을 연구하며 회화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으며 미디어 아트나 영상, 퍼포먼스 등 예술의 각 장르간 융복합으로 비롯된 다원예술은 예술의 새로운 범주로써 미학적 실험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희승
안지산
권오상
백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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