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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국립제주박물관

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

종료

전시 기간 2020.11.10 – 2021.02.14

회화
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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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00~18:00
휴관일
월요일, 1월 1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261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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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공동으로 특별전 <그림에 담은 옛 제주의 기억, 탐라순력도>를 개최합니다.

‘탐라순력도’(보물 제652-6호)는 1702년 제주목사로 부임한 이형상(李衡祥, 1653~1733)이 제주의 여러 지역을 순찰했던 것을 비롯한 재임기간 중의 중요한 순간들을 화공(畫工) 김남길(金南吉)로 하여금 그리게 한 화첩으로 300여 년 전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오롯이 담겨있는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탐라순력도의 제작과 시대적 배경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최근 수년 간 공개되지 못했던 탐라순력도 원본과 함께 제주목사 이형상의 중요 저술과 유품, 조선시대 지방관들이 제작한 대표적인 그림 등 탐라순력도를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재들이 소개됩니다.

또한 탐라순력도의 다양한 장면들을 대형 디지털 영상으로 선보여 탐라순력도를 보다 생생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00여 년 전 그림에 담은 제주목사의 기억 속에서 18세기 제주와 조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재인 탐라순력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전시장 정보

국립제주박물관

공간 운영
09:00 – 18:00
정기 휴관
월요일, 1월 1일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