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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혜윰갤러리

온택트 시대의 청주이야기

종료

전시 기간 2020.12.01 – 2020.12.30

테마전
온택트 시대의 청주이야기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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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00 ~ 18:00 (휴관 월요일 )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48-16 ·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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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코로나-19로 예술가들의 활동이 위축되기 쉬운 시기에 작가들의 활동은 각각 어떠할까.

온택트 시대에 시각, 사진, 공간, 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이 시대를 고민하고 준비하며 청주의 모습을 이야기로 담아내었습니다. 작가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한 결과를 온라인으로 공개하려 합니다. 작가의 작품 활동은 전시장에 전시물을 놓음으로서 공개되지만 시기를 감안하여 온라인으로 공개하기 전에 우선 전시장에 공개합니다. 비대면이 불가피한 시대에 온라인 활동 강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시기간 : 2020. 12. 1. ~ 12. 30. 전시장소 : 혜윰 갤러리(충북 청주시 상당구) 주 최 : 미술중심창작연구소 주 관 : 협동조합 아트브렌딩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북문화재단

김성미 작가는 청주 탑동의 양관 등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작업을 하였고 컬러링북을 제작하여 역사교육과 심리적 치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작과정은 영상으로 제작하여 디지털 게임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개합니다.

한희준 작가는 청주 무심천에 자생하고 있는 식물을 채취하여 고전적인 사진 기법인 시아노타입과 검프린트를 활용하여 빛으로 사진 작업을 하였고 영상을 제작하였고 3D 무드등을 제작하였습니다.

박노대 작가는 청주의 압각수와 대청호 주변의 오래된 은행나무를 찾아보고 천년을 살아가고 있는 은행나무의 생명력을 내용으로 촬영 작업하였습니다. 작업은 사진과 회화적 방식을 결합 표현하였고 영상과 3D 출력물을 선보입니다.

이은정 작가는 언택트를 위한 재택근무에 따라 주택의 공간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현대인으로서 고민을 해 보고 활동공간에 대한 적정한 공간배분 등을 함께 논의해 봅니다. 공간 구성을 위한 모델링 3D 실물을 보여주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박용수 작가는 삶의 공간으로부터 들리는 행복소리 찾기라는 내용으로 작업합니다. 목재와 도자기를 이용하여 스피커를 직접 제작 하였고 그 과정을 영상 제작하였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스피커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전시장 정보

혜윰갤러리

공간 운영
10:00 – 18:00
전시장 문의
043-255-9663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