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8.25 — 11.15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시장 산지천갤러리
전시 기간 2020.11.27 –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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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020 산지천갤러리 기획전시 <섬, 샘이 솟다>는 ‘산지천’의 주변 지역을 이해하는 범위에서 더 확장하여 ‘산지천’을 둘러싼 제주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더 나아가 제주의 풍광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도내‧외 시각예술분야 예술가 10인이 함께한다.
섬, 샘이 솟다 : 전시는 한라산에서부터 산지포구까지 이르는 산지천 일대의 제주사람들의 이야기를 화폭에 담아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샘(물) : 생명의 에너지로 우리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도내‧외 작가들의 예술작품에 좋은 기운을 담아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산지천 그리고 제주의 풍광 : ‘산지천’ 주변의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제주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 화폭에 담아 2020년 ‘제주의 풍광’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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