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신촌문화발전소
전시 기간 2021.02.20 – 2021.05.30
특별전시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이 신촌문화발전소 공간과 만나 새롭고 독특한 작품전시의 기회를 모색한다. 기존의 전자글꼴 스탈일에서 벗어난 개성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각언어로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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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코로나 우울(코로나 블루)을 겪는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희망을 주제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등 그래픽디자인 작품을 신촌문화발전소 실내공간에 전시하였다.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활자를 주요 재료로 글을 분해하고 재조립해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행위다. 기획전시 <활자, 활짝>은 타이포그래피의 핵심인 분리와 배열하는 작업으로부터 출발해 글자와 그림, 기호 등을 경쾌하게 재해석한다. 기존 전자글꼴 스타일에서 벗어난 개성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타이포그래피 작업을 해온 그래픽디자이너 김혜린, 스튜디오 한글, 유한솔, 조중현, 파이카(Paika) 등 총5팀이 전시에 참여했다.
참여 작품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하여 일상의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잠시 잊었을 법한 ‘평화’, ‘행복’ 등 포용의 메시지를 담아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시민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이번 전시는 건물 유리외벽을 통해 밖에서도 실내공간을 볼 수 있도록 설치하여, ‘드라이브-스루’ 방식에 착안한 ‘워킹 스루 갤러리(Walking Through Gallery)’ 전시를 시도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시행으로 신촌문화발전소 임시휴관 시에도 관람객이 외부에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 전 전자출입명부(KI-Pass) 확인,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지침에 따라 운영된다.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